Ratings based on 421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7 out of 5
85% of guests recommend
3.7 Room cleanliness
3.8 Service & staff
3.9 Room comfort
3.6 Hotel condition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 out of 5
Recommended
for Everyone
by A verified traveler from Seoul, Korea

최상의 서비스 하지만 낡은 객실

Posted Jul 19, 2015
지연된 항공편으로 늦게 체크인을하여 새벽 3시경이 되었으나 호텔에 사전연락하여 픽업서비스 요청드리자 1시간이 추가 지연되었음에도 매우 밝은 얼굴로 고객이름을 가장 잘보이는 곳에서 기다려준 서비스가 인상 깊었습니다. 쉐라톤 로고가 선명한 넓고 안락한 밴 자동차도 편하였으며 비가오는 중에도 우산까지 받쳐주는 섬세함이 눈에 띄었습니다. 시원한 물수건과 시원한 생수서비스도 제공받았습니다. 호텔은 중심부에서 다소 외곽에 있으나 이로 인한 장점은 매우 여유롭고 편한하게 주차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렌트 시) 호텔은 클럽 전용 플로어의 스위트룸을 이용하였는데 넓고 가구등이 엔틱한 느낌이라 좋았으나 아쉬웠던 점은 매우 넓었던 화장실 내부 등이 매우 낣은 상태라 깔끔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행객에는 다소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으며 객실의 리노베이션은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4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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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verified traveler from 서울

시설 훌륭함. 클럽라운지는 글쎄...

Posted Jul 5, 2015
시설은 매우 우수. 하지만 디테일은 부족. 웰컴서비스 만족-포도주 클럽라운지는 썩 고급스럽지 못함 해변은 매우 얕아 아이들 놀기엔 좋을수있으나 스노클링 하기엔 별로
4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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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verified traveler from hyogo

景色がいい!!!

Posted Jun 30, 2015
オーシャンビューの部屋は、海が綺麗で、夕日が水平線に沈んでいく様を見ることができます!感動です! ご飯は日本食を食べたのですが、これまたなかなか美味しかったです! ただ一つ、予想以上に郊外のためホテルに来るバスやタクシーが移動では必須になります。 バスも10分に一本は来るので安心です!
4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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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verified traveler from 서울

처음에 1순위 호텔이 아니었는데 다음에 가게된다면 또 가고싶네요^^

Posted Jun 22, 2015
Pros: 음식, 한국직원 상주, 상대적으로 적은 한국 숙박객, 부대시설, 깨끗한 룸 컨디션
Cons: 크게 없는 것 같네요~
Location: 쉐라톤 호텔 내에서 카약을 1시간 무료로 빌려줘요~ 그걸로 500M 앞 무인도에가서 스노쿨링도 하시고 즐기다오세요^^ GPO가 바로 앞이고 K마트도 렌트해서 7분 정도 입니다.^^
처음에는 사실 힐튼으로 가고 싶었어요~ 저희가 조식 불포함을 할 예정이어서 쉐라톤 클럽룸이랑 힐튼 디럭스랑 비슷하더라구요.. 더 깨끗해보여 힐튼으로 가고 싶었는데 고민을 오래 하다보니 힐튼이 만실..ㅠ 그래서 사실 조금 기대없이 마음비우고 쉐라톤으로 갔어요. 근데 별 생각없이 가서 그럴까요 저는 객실 컨디션도 좋고, 무엇보다 뷰가 끝내주는 좋은 방을 받아서인지 만족도가 높네요~ 풀장도 너무 좋구요!! 저희는 무료로 빌려주는 카약타고 바로 앞 섬에가서 스노쿨링도 하구왔어요^^ 10년째 매년 괌만 가는 친척한테 들어보니 힐튼보다 음식도 맛있고 클럽룸에 나오는 질도 괜찮고 쉐라톤을 추천하더라구요. 한국직원들은 별로 안 친절한데 현지 직원들은 매우 친절하구요.ㅎ 단점은 교통이라는데 저는 렌트해가서 불편함 없었어요. 쉐라톤 위치가 밀집지역에서 조금 떨어져서요~ 근데 섬이 너무 작아서 다 10분15분이면 가더라구요.ㅎ 쇼핑 많이 하실 계획이거나 아이가 있거나 하시면 렌트하시는게 편하실거같아요~ 렌트하시면 쉐라톤 지리적 단점은 없는듯. 좋은 여행되세요!!
4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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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verified traveler

수영장이 인상적임.

Posted Jun 20, 2015
Pros: 수영장
Cons: 객실에서 시큰한 냄새가 났어요
수영장이 두개인데 하나는 이미지로 보던 멋진 수영장과 아이가 놀기 좋은 수영장 두개임. 바다로 나가기 힘들어 바다까지는 안가봣음 바닷가에서 카약을 빌리려면 하루전에 예약을 해야 빌릴 수가 있다고 함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静岡

静か過ぎる。

Posted Jun 10, 2015
Pros: ベットは、硬めで寝心地が良かったです。 オーシャンビューも良かったです。 インフィニティープールも良かったです。
Cons: 海を手軽に楽しめるようにして欲しい。
天気が悪かったこともありますが、静か過ぎて寂れた印象を受けてしまいました。ビーチリゾートグアムなのにビーチが無く、気軽に海を楽しめないのは頂けませんでした。
4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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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verified traveler

뷰완전좋음

Posted Apr 2, 2015
킹베드룸으로 따로 요청햇지만 늦게 도착해서 트윈베드...하지만 뷰는 정말 환상적이엿고 수영장도 좋음 ㅋㅋㅋㅋ 트윈베드는 붙여서 사용해서 아무문제 없엇윰 넘 좋아염
5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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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 verified traveler from Korea

오션프론트 스윗에 머물렀습니다. 그야말로 최고의 안락함이었고, 최고의 오션뷰였습니다. ^^

Posted Feb 22, 2015
Pros: 야외 자쿠지. 넓은 발코니. 럭셔리한 룸 인테리어. 멋진 오션 뷰. 친절한 직원.
Cons: 클럽 라운지를 이용하면서 기대보다 좀 허전하고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좀 더 서비스 혜택이 다양하고 좋아지면 좋겠다.
Location: 알루팟 섬 스노클링. 페이리스 마켓. 셜리스 식당. 괌 프리미엄 아울렛.
저희는 오션프론트 스윗에 머물렀습니다. 일단 투몬 바다와 다르게 시끄럽지 않고 조용하고 안락합니다. 쇼핑몰과 떨어져있어 불편하다고 생각될지 모르지만 근처의 페이리스 마켓으로도 충분히 재밌고 렌트카가 있다면 괌은 거기서 거깁니다. 위치상으로 매우 조용하면서도 알루팟 섬이 주는 묘한 포인트 비쥬얼도 마음에 듭니다. 알루팟 섬을 이용하기는 옆에 있는 온워드 리조트가 더 좋아보입니다. 바다를 한눈에 바라보며 수영하는 재미는 쉐라톤만의 인피니트풀이 주는 고급스러움에서 극대화됩니다. 인피니트 풀에서 수영을 하며 석양을 바라보는 체험은 잊지 못할것 같습니다. 다만, 호텔방의 위치에 따라 뷰의 차이가 있음을 알아둬야합니다. 저희가 묵은 방은 뷰가 최고였지만 저희 일행들이 묵었던 다른 오션뷰 방들은 좀 답답한 감이 있습니다. 방마다 특색이 다를 수 있음을 잘 알아보시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훌륭한 호텔이었고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신다면 타무닝의 쉐라톤이 좋은듯합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다녀온 여행이었는데 위치상 복잡한 투몬보다도 더 안정감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2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日本東京

何でこの様に悪くなったか?

Posted Jan 18, 2015
Pros: 以前は日本人が経営していた為、気兼ねなく色々リクエストを聞いてくれましたし、タオルも刺繍入りの綺麗なタオルを使用し、シャンプーなどもブランド品を使用しておりました事で予約致しました。
Cons: 夜地元のパーティなどで来客が多くてパーキングに駐車スペースがなく、バレットパーキングも終了看板(20:00時)が置かれ、土砂降りの雨の中宿泊客が駐車出来ないとはいい加減にしてほしい次第でした。よく考えろ。
久しぶりにシェラトンに泊まりたく予約しましたが、チェックインまでは良かったですが、部屋に入り手を洗う際熱湯しか出てきません、5泊しましたがずーと熱湯のみ(言いましたが来てない)手洗いの蛇口は水が飛び散り洗面台は水浸しになる為何も置けず!!、また当然風呂も熱湯が出るばかりで蛇口で調整するとすぐに水になりあきれました、さらに風呂桶の栓が閉まらず漏れておりいつまでたっても水が溜まりません、一泊200ドル近くも払いながらあきれる次第でした。
2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日本

宿泊者の立場で考えてほしい

Posted Jan 12, 2015
Pros: ロケーション。
Cons: コメントに記載のとおり
12月27日から1月4日まで宿泊しましたが、1月2日頃ころまで毎日朝から深夜まで大音響でクリスマスソングが流れていました。音はプールサイドでも一日中鳴っており、しかも「もみの木」とか古臭い音楽ばかりでプールの雰囲気は台無し。夜も音がうるさすぎて部屋のベランダに出る気も出ません。2度音が大きすぎると苦情を言いましたがマネージャに伝えるとだけで対応してもらえませんでした。その上12月31日は高圧洗浄機で屋根を洗浄しておりこれも一日中大騒音が鳴り響いていました。ホテルとは部屋だけ提供していればいいものではないはずです。年末中ずっとクリスマスソングを聴いていたいと思う人は少なくとも大人では多くはないと思います。宿泊者の立場に立って今一度サービスを考え直してほしいと思います。街中の喧騒から離れた高台にあり、景色も素敵なので非常に残念で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