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아주 쾌적하고 청결했습니다. 특히 침대시트와 이불은 백옥처럼 희었습니다. 거실에 있는 풀도 물도 잘 나오고, 풀에 앉아서 해변을 보며 바다멍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도 넓직하고, 바로 코 앞에 하평해변이 있어서 모래사장을 걸을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셨습니다.”
“숙소가 아주 쾌적하고 청결했습니다. 특히 침대시트와 이불은 백옥처럼 희었습니다. 거실에 있는 풀도 물도 잘 나오고, 풀에 앉아서 해변을 보며 바다멍을 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장도 넓직하고, 바로 코 앞에 하평해변이 있어서 모래사장을 걸을 수도 있었습니다. 특히 사장님이 무척 친절하셨습니다.”
“정말 조용한 시간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일부러 눈오는날을 골라 2박을 했는데
밤새 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왔지만
안에서는 너무나 조용하고
집전체가 난방이 잘되어 있어서
하나도 추운줄 모르고 있었네요.
욕실 화장실도 두개 씩이라 편했고
눈오고 바람 많이 부는데
자쿠지에서 따뜻하게 목욕하는게 정말 좋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네요.
”
“정말 조용한 시간을 원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일부러 눈오는날을 골라 2박을 했는데
밤새 바람도 많이 불고 눈도 왔지만
안에서는 너무나 조용하고
집전체가 난방이 잘되어 있어서
하나도 추운줄 모르고 있었네요.
욕실 화장실도 두개 씩이라 편했고
눈오고 바람 많이 부는데
자쿠지에서 따뜻하게 목욕하는게 정말 좋았어요.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