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47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7 out of 5
92% of guests recommend
4.8 Room cleanliness
4.8 Service & staff
4.7 Room comfort
4.7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悪くはないですが…

Posted Jan 4, 2016 on Hotels
値段の割に期待ほどではありませんでした。要望はできる限り聞いてくれてサービスはよいです。しかし周りに何も無く、施設内だけで過ごすには物足りないです。朝食はコールドブッフェの他に温かい料理は何品か選択出来、レストランはレトロな雰囲気で落ち着いていて、ゆっくり食事ができて良かったです。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マニラ

ジャングルの中のお城のようなホテル

Posted Jan 4, 2016
年末年始を4泊しました。 海が見渡せる静かな環境で、リフレッシュ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プールも広くゆったりしています。ジャグジーもあり、ノンビリしたい方にはぴったりですよ。何よりスタッフはフレンドリーで笑顔が素敵でした。 インテリアも落ち着いていたし、アメニティもロクシタンで嬉しかったです。 夕食は全てホテルで頂きましたが、日本人の口には、味付けがしょっぱいくてそこが残念でした。朝は、ブッフェだったので美味しく頂きました。ただ、温かい料理はオーダーしてから、30分しないとこないので、待ちくたびれましたけど。 また行きたいなと思えるホテルでしたよ。ぜひ行ってみて下さい。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이용후기

Posted Dec 9, 2015 on Hotels
전체적인 후기 남깁니다. 직원들 친철하고, 숙박객이 없어서 수영장 및 모든시설 독점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알로나비치 숙소로 픽업해달라고 메일보냈는데 수신이 잘안되었는지, 공항하고 항구아니면 픽드랍 안하는지 알로나비치 숙소에서 5분정도 기다리다가 픽업차량이 안와서 렌트카(500페소,30분거리) 불러서 이동했구요. 다음날 오후 2시 배였는데 오후 1시에 체크아웃하라고 하더니 시간마추어서 항구까지 데려다 주더군요. 식사는 조식은 세미부페식으로 무료이고, 점심,저녁은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서 호텔식당 또는 룸서비스로 시켜서 드셔야 합니다. 음식가격은 알로나비치쪽 호텔이나 레스토랑에 비해 조금비싼편이며, 음식맛은 가격대비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니에요 활동적이고 밤에 놀기 좋아하시는분이시면 심심하실거 같고, 사람들없는곳에 조용히 휴식 취하실분이나 저같이 알로나비치쪽에서 놀고 보홀나가기 전날에 1박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수영 및 휴식 하실분들은 만족스러울거에요.. 객실은 오래되어서인지 기대하시면 안되구요 침대 나무삐그덕 소리 나고, 전체적으로 방이 노후화 되어있음,욕실 어메니티는 록시땅 제품 객실 노후화 빼고는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5 out of 5
by Gautam from Manila

Luxury and peace.

Posted Jan 2, 2015 on Hotels
Nice lazy holiday, It was a repeat trip, took family this time. really enjoyed the high quality service and personal attention.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Relaxing vacation

Posted Oct 7, 2014 on Hotels
I enjoyed staying at Peacock Gardens. Though it is far away from the beach, it has an infinity pool which was probably better than heading to the beach. There is a daily shuttle to the local mall and to Alona Beach. The breakfast included a hot cooked breakfast which was a great way to start the day. As for service, it was very attentive and they cleaned the rooms twice a day.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Unforgettable!!^^

Posted Sep 29, 2014 on Hotels
Nice view, quick response to our request and good hospitality. Unforgettable and would like to visit again.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Korean

필리핀 보홀의 최고의 숙소

Posted Sep 3, 2014
총 2박3일 묵었습니다. 직원들의 친절함. 숙소의 인테리어와 분위기. 멋진 수영장. 훌륭한 레스토랑과 스파 모두 감동받을 만한 것들이었습니다. 특히 직원들이 항상 숙박객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안락함과 즐거움을 느낄지 고민하는게 느껴져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숙소의 위치가 팡라오섬과 떨어져있는 것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 좋은 숙소에서 굳이 외부로 나갈이유가 있을까요^^
5 out of 5
by Gautam from Manila

Nice lazy holiday

Posted Aug 27, 2014 on Hotels
We had to plan the trip as a back up, post our last minute Thailand visit cancellation. This resort was an ideal break in that regard. It was serene, well maintained and well serviced. The service was extremely good and the food (though limited in variety), was of high quality. Even nuances like completely vegetarian food were well taken care of. The only shortcomings during our visit were the unavailability of the gym and some facilities like the Cigar room/wine cellar. But, overall it was an excellent lazy holiday which we quite relished. The rooms were well maintained, though they need to upgrade their Wi-fi service to make it excellent.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paris

Hotel bien entretenu, jardin tres agreable

Posted Aug 25, 2014
Pros: L'ambiance, le cachet, le jardin et la piscine
Cons: Internet, le personnel à la reception est tres gentil mais ne sont pas toujours capables de nois aider
Location: En dehors de la ville en hauteur
Hotel tenu par un allemand, meublé de façon occidentale. Tres bien entretenu et bonne cuisine.
5 out of 5
by 김수옥 from 한국

럭셔리 그 자체

Posted Aug 11, 2014 on Hotels
너무 비싸서 하루만 묵었는데 시간이 아까워서 정말 열심히 놀았어요. 사실 거기에서 할 수 있는 건 수영하면서 사진찍기. 수영장과 주변환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찍기 바빴어요. 문제는 픽업차량이 제가 있는 곳을 못찾아 와서 1시간 반 정도 기다리다가 아까운 시간을 낭비했다는 점. 나와있는 전화로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랜드전화가 잘 안될때가있다고 mobile 전화로 하라고 했어요. 참고하셔요~ 그래서 이메일 보내니까 바로 확인하시고 전화주셨어요. 제 국제전화비는 아까워서 어떡하나요ㅜ.ㅜ 받는것도 1분에 400원이 넘던데ㅜ.ㅜ 근데도 아저씨가 저희 있는 곳을 잘 못찾으셔서 그냥 개인 돈 내고 가려고 지프니타고 가고 있는데 알려준 차번호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잡아서 타고왔지요. 그래도 아저씨가 착하셔서 화가 누그러졌네요ㅜ.ㅜ 그리고 시내까지 15-20분 정도 걸리는데 오전 11시, 5시 이렇게 두번 무료 셔틀있구요 시간을 못맞춰서 시내도 못나가고 수영장에서 열심히 놀았어요. 그냥 나가려면 편도 400이에요. 음식은 좀 많이 비싼 편이긴 하지만 맛있고 하루정도는 럭셔리하게 먹기 좋아요~ 아침식사는 정말 다른데같은 부페식인줄 알고 양껏 먹고 있는데 핫플레이트 메뉴 선택하라고 하더라구요. 넘 많아서 남겼어요ㅜ.ㅜ 수영하고 있으면 항상 관리하시는 분이 안전사고 관리하시느라고 옆에 서계셔요~ 매우 친절하시고~ 감사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