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25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2 out of 5
50% of guests recommend
3.4 Room cleanliness
3.4 Service & staff
3.4 Room comfort
3.1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직원도 시설도 좋았지만....

Posted Sep 26, 2016
우선 시설은 정말 제가 이제까지 묶었던 숙소중에서 가장 넓었어요. 방도 여러개에 거실,부엌, 샤워실, 화장실, 옷장도 몇개 있고 침대도 4~5개정도 있었던 것 같아요. 시설이 조금 낡긴했지만 그건 그것대로 클래식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서 괜찮았어요. 숙소의 청결도는 괜찮았고 프론트에 있는 직원분도 항상 계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숙소의 위치가 너무나도 좋지 않았어요. 역에서 생각보다 멀고 가는 길은 인도라기보다는 주차장이여서 자갈밭이었습니다. 캐리어를 끌고갈 때 너무 불편했고 가로등도 별로 없어서 밤 늦게 들어가는게 무서웠습니다. 만약 차를 가지고 있다면 숙소도 넓고 아침도 제공하는 괜찮은 숙소로 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을 잠글 때 너무 힘들었습니다. 키가 자꾸 헛도는 것인지 문을 여는데 다른 투숙객들도 고생하는 것 처럼 보였습니다.
3 out of 5
by djahide from Göteborg

Bra

Posted Aug 20, 2016 on Hotels
Bra läge stora rom
3 out of 5
by Joan from Ølstykke

Posted Aug 15, 2016 on Hotels
Vi skulle godt nok bare have en enkelt overnatning inden vi skulle køre videre - havde booket værelse med ekstra stor seng (king size) men der var 2 enkelt senge skubbet sammen og var max 150 cm bred
3 out of 5
by Janne

This trave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Aug 10, 2016 on Hotels
4 out of 5
by Kevin from Cambridge

Budapest

Posted Jun 11, 2016 on Hotels
All good
4 out of 5
by Igor from Togliatti

Posted May 12, 2016 on Hotels
Приемлемый отель с учетом соотношения цена-качество.
1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절대 비추, 최악의 숙소

Posted May 1, 2016 on Hotels
1. 호텔의 청결함 : 청결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청결하지도 않음. 3박동안 쓰레기통은 비워주었지만 객실정돈은 없었다. 탁자 위에 뭐가 있어서 봤더니 작은 벌레가 2마리 있었다. 베드버그인가 하고 깜짝놀랐지만 베드버그는 아니였던 것 같다. 2. 서비스 품질 : 뭐.. 그닥 서비스를 받은 것이 없어서 잘 모르겠음. 첫 날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화장실 불을 켜니 쇼크되면서 방 전체에 전기가 안 들어와서 리셉셥으로 전화했더니 해결해 줌. 3. 편의시설 : 조식포함임. 그런데 3박동안 거의 똑같은 메뉴. 오늘 새로 준비한 건지 어제 혹은 엊그제 준비한 건지 알 수 없음. 신선도도 떨어짐. 그리고 간이주방이 있다고 해서 선택한 거였는데 주방은 있긴 있으나 상태가 좋지는 않음. 그리고 무료가 아님. 4유로 내야한다고 함. 난 그냥 전기주전자만 쓰고 싶었는데 그것만도 안된다고 했음. 전기주전자도 무료로 안 빌려줌. 호텔 설명에 간이주방(유료)라고 적어놓아야 한다고 생각함. 또 샤워실도 별로임. 보일러?? 같은 게 샤워실에 있는데 보일러가 작동했다가 꺼졌다가 해서 엄청 뜨거운 물 나왔다가 보일러가 끝까지 돌아가면 꺼져서 갑자기 찬물로 나옴. 이걸 계속 반복함. 셋째날은 그나마 괜찮았음(전날보다 괜찬은 수준이라는 거지 좀 더 싼 다른 호스텔에 비해서도 별로였음) 4. 위치 : 위치도 할 말 많음. 관광지(데악광장) 주변이 아니라는 건 알고 갔음. 부다페스트 처음이 아니라서 메트로 타고 다닐 생각이었음. 그런데 역에서 호텔까지 가는 길이 엄청 음산하고 무서움. 첫날 간 길은 진짜 낮에 걸어가는데도 무서웠고, 다음 날은 다른 사람들이 다른 방향으로 가길래 따라가다가 그나마 좀 덜 무서운 길 찾아서 거기로만 다녔음. 하지만 밤에 야경 보고 그 길을 걸어갈 자신이 없어서 택시 타고 호텔 앞까지 갔음. 나머지 이틀은 그냥 해 지기 전에 들어감. 호텔 근처에 돈 달라는 여자들 있음. 호텔에서 나올 때 혹은 들어갈 때 계속 접근해서 돈 달라고 함. 헝가리어로 말하긴 했지만 그들이 나한테 길을 물어볼 것도 아니고, 내가 못 알아들으니까 머니머니 이랬음. 어떤 젊은 여자는 can you give me small coin? 이라고 영어로 정확하게 말하기도 했음. 너무 격하게 싫다고 하면 해꼬지 할까봐 영어 못 알아들은 척 함. 내가 지금까지 여행 다니면서 갔던 숙소 중에서 최악의 숙소였음. 나름 거의 마지막 도시라서 혼자 방 쓰고 싶고, 라면이라도 끊여먹을라고 주방 있는 호텔 간거였는데 진짜 최악이었음. 진짜 다신 가고 싶지 않고, 덕분에 부다페스트도 싫어졌음.
4 out of 5
by Róbert from Pécs

Jó ár/érték arány.

Posted Feb 24, 2016 on Hotels
Összességében jól éreztük magunkat. Tágas lakrész, kényelmesen elfértünk. Az épületben lift is volt. A fürdőszobában sajnos feltört a szennyvíz a szuezen keresztül. A recepciós munkatárs elfelejtett minket tájékoztatni arról, hogy az apartmanban konyhai felszereléséhez csak akkor férünk hozzá, ha a kulcsot tőle elkérjük. Ezt roppant bosszantó volt utólag megtudni. A bejárati ajtón nem volt kilincs, mert leesett, így a kulccsal nyitottuk zártuk az ajtót. Az apartmanhoz sajnos csak egy kulcs volt. A konyhában nem volt árnyékoló, vagy függöny az ablakon.
4 out of 5
by celso from brasil

surpresa

Posted Sep 23, 2015 on Hotels
excelente
5 out of 5
by JIN from Las Vegas, Nevada U.S.A.

Excellent!!

Posted Sep 22, 2015 on Hotels
Exceptionally clean and nice and reasonably priced. Excell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