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111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8 out of 5
54% of guests recommend
3.9 Room cleanliness
4.0 Service & staff
3.9 Room comfort
3.8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아이 데리고 투숙했어요

Posted Sep 1, 2016
Pros: 방과 화장실이 깨끗한게 좋았어요
Cons: 추가침구의 비용이 다른곳에 비해 너무 비싸네요 그리고 침구도 방안에 비치된 것과 같은걸로 주셨으면 좋겠네요
Location: 위치는 근처에 크게 상가나 이런게 없어서 조용해서 좋았어요 차로 10여분 정도 가면 함덕해수욕장이 있어서 놀려면 그쪽으로 가시면 될듯해요
해변은 가깝지는 않지만 작게나마 수영장이 있어요. 바람이 많이 불어서 아기때문에 이용하진 않았지만, 소규모로 이용하기는 괜찮을 것 같았어요 그런데 침구 추가 비용이 너무 비쌌어요. 보통 침구 추가는 만원 정도인데 여기는 22000원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아기때문에 그냥 구매해서 쓰긴 했지만 추가침구는 바닥의 요도 원래 방에 있는것보다 얇고 별로였어요 다른 리조트에선 방에 있는것과 같은걸로 만원에 주시던데 너무하다 싶더라구요 다른건 다 나쁘진 않았어요
Comment from Hotel Management
Sep 5, 2016 by 예약실~~, Hotel Management
안녕하세요. 고객님이 주신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고객님의 의견을 잘 반영하여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호텔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out of 5
by Yee mei

露營車

Posted Jun 26, 2016 on Hotels
今次入住露營車,如有多些車内的相片更好,因車内共有三張單人床及一張雙人床,可共五人入住,今次訂多了一部車
4 out of 5
by joung won from 용인

카라반 이용

Posted May 24, 2016 on Hotels
카라반 슈퍼디럭스 이용했는데 가족끼리 여행에 좋을것 같네요~ 바비큐도 해 먹을 수 있어서 좋고 시설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Wong

靠近海邊,露營車體驗,自由舒適。

Posted May 11, 2016
第一次租露營車體驗,原來地方很大是個不錯的選擇。車內有1張雙人床,3張單人房,廚房,浴室,2張沙發,電視一應俱全。故意選擇這間酒店的的露營車,因為地區較舊較安靜,遠離市區。可感受到濟洲島的自然環境,放鬆心情。缺點只有2個,洗澡的熱水不夠熱和要等待30分鐘才有熱水,露營車內不夠潔淨。整體很滿意,還可以在車外燒烤。一家大小的好地方。
3 out of 5
by Jineui from 상암동

Posted Apr 27, 2016 on Hotels
카라반에서 이틀 머물렀는데 모기가 얼마나 많은지 정맒들었습니다
1 out of 5
by jung woo

This trave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Apr 11, 2016 on Hotels
4 out of 5
by Mei Wei Jenny

Posted Mar 21, 2016 on Hotels
It is refreshing to experience what it feels to stay within the caravan which has a 3 bunk beds and a queen size beds. Feedback from family members is that the generator for the caravan is very noisy at night and may disturb the sleep. The caravan can comfortably fit 5 persons. As we have 6 persons for the lodging, and need to ask for additional bedding, but the front desk could not comprehend our requirements, and it take a while for us to convey our needs to them. There is also an issue with the hot water for bathing. It needs 30minutes to replenish the water tank after the heated water is used up. Other than that it is an interesting stay.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불편하지만 좋은 추억의 카라반 숙소

Posted Feb 12, 2016
평소 캠핑을 즐기지 못하는 편이라 모처럼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위해 카라반 숙소를 신청했습니다. 10여개 남짓의 카라반들이 그래도 최소한의 프라이빗 간격을 두고 배치되어 있고 바베큐(숯과 그릴 이용료 20,000원 별도)도 할 수 있어서 아기자기한 재미는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주 특유의 무뚝뚝한 프런트 남자 직원의 응대는 당혹스러웠고 카라반이 비교적 새것인데 비해 창틀이 떨어져 있거나 블라인드가 고장나 있고 거실테이블이 한쪽으로 심하게 기울어져 있는 등 정비가 안된 곳이 곳곳에 눈에 띄었습니다. 무엇보다 불편한 것은 샤워배쓰가 작은 것은 감내하더라도 물이 온수가 한 사람 분량만 겨우 나오고 다음 사람이 쓰려면 30분 기다려야만 한다는 설명을 겨우 도착해서 체크인 할 때 들었다는 겁니다. 안내해주신 다른 남자 직원분은 그래도 나름 친절하셨고 정 불편하면 빈 객실에서 사용하도록 한 적도 있다고 프런트와 잘 이야기해보라고 하셨지만 프런트 남자 직원은 딱 잘라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거절하더군요. 공동샤워장이나 사우나 등 다른 시설도 없다고 했습니다. 과연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카라반을 이용했을까요? 추억을 위해서 한 번 쯤 숙박해 보고 싶으신 분들께는 굳이 만류하진 않겠지만 불편은 감내하셔야 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4 out of 5
by gyejung

럭셔리 카라반!

Posted Jan 31, 2016 on Hotels
따뜻하고 편안했습니다.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어요. 여름이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This trave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Jan 28, 2016 on Hot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