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4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5 out of 5
5.0 Room cleanliness
5.0 Service & staff
4.8 Room comfort
4.8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Top Ferienwohnung

Posted Feb 6, 2016 on Hotels
Die Erwartungen wurden übertroffen :)
5 out of 5
by Ji-hoon from 한국

스위스에 다시 가야할 이유를 이 숙소가 제공

Posted Jan 18, 2016 on Hotels
별5개 점수는 진실입니다. 정말 끝내줬습니다. 우선 전 차를 렌트해 갔는데 써머타이어에 체인도 없는 상태로 란다를 들어갔더니 눈이 너무 많이 와서 힘들었습니다. 그 때 호스트 Paul이 직접 나와 눈에 빠진 차를 밀고 끌어 이동시켜주고 짐도 모두 날라주었네요. 숙소는 가히 최고라 표현할 만 합니다. 아늑하고 너무도 깨끗해서 어지르기 미안할 정도 입니다. 주방과 조리도구 상태도 완벽 그 자체입니다. 특히 거실에 있는 벽난로는 저녁마다 가족을 한 자리에 모이게 만들기에 충분합니다. 침구도 매우 좋고 편안했습니다. 난방도 걱정없습니다. 매우 따뜻했습니다. 특히나 맘에 들었던 것은 가족처럼 대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폴과 그의 아내 에스더는 계속 저희 부부와 제 아들을 신경 써 주었고 주변의 정보를 주었습니다. 특히나 제 아들과 폴의 자녀가 비슷한 나이였는데 아이가 가지고 놀만한 게임이나 퍼즐, 눈 놀이 용품과 옷 등을 빌려주기까지 했습니다. 란다에서 태어난 폴은 체르마트에 대해 완벽하게 알고 정보를 제공해주었고, 눈이 많이 오는 날 밤 저희가 장을 보지못해 걱정할 때 폴의 아버지(호텔 근처 자택에서 이미 수십년 째 살고 계심)가 본인의 4륜구동 차로 직접 타쉬까지 대려가 장을 보게끔 도와주었습니다. 이런 친절이 우리에게만 보여진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아마 어느분이 가셔도 이런 환대를 받으실 걸로 생각합니다. 체르마트는 차가 못들어가고, 타쉬는 좀 번잡합니다. 란다는 조용하고 아늑하며 너무 아름답습니다. 차를 가지고 오신다면 더할 나위없는 숙소가 될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도 란다 역이 걸어서 3분이라 걱정이 없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마테호른이 아니라 저 숙소에 머물기 위해 스위스 또 가렵니다.
4 out of 5
by JIUN-SHENG from Taiwan

Posted Jun 14, 2015 on Hotels
住在Randa這個小村莊是到馬特洪峰一個很不錯的經驗,是一個只有四百多人的小村莊,非常寧靜,離火車站步行只要三到五分鐘,Randa不像Zermatt那麼商業化,可以讓人感受阿爾卑斯山腳小村莊的景色與生活,房間很不錯,有小孩最喜歡的閣樓,廚房的設備很齊全,客廳及餐廳給人很溫馨的感覺.唯一要注意的是,清潔費150元法郎,如果只住一兩天,可能會覺得較貴,若是住多天一點,分攤起來就會覺得還好.
5 out of 5
by jaj19981 from Suffolk, England

Nice stay and wonderful hosts

Posted Aug 31, 2014 on Hotels
We thoroughly enjoyed our two-night stay in a family unit. The hosts were great - both were very friendly and spoke good English if that is a concern. The rooms were nice and spacious and kept in good order. We did not use the sauna or fitness room, so no comments on that, but would guess they are very nice as we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