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91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6 out of 5
83% of guests recommend
3.4 Room cleanliness
3.7 Service & staff
3.4 Room comfort
3.1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south korea

가격대비 편리하고 괜찮은 호텔

Posted Jul 17, 2016
숙소 바로 밑에 생필품과 간단한 도시락 파는 마트가있어서 편했습니다. 1인용 생참치회를 한국돈 5000원 정도면 먹을 수 있습니다. 호텔방은 깨끗하지만 시설은 우리나라 시골 모텔 생각하시면 됩니다. 호텔방에서 취사가능합니다 (콘도형).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Korea incheon

가성비짱...

Posted Jun 19, 2016
일단 두번째 묵는 숙소입니다 일단위치가나쁘지않구요 일층 일식당 맛있습니다 베이커리빵도 맛있구요 마트내에 가격이 아주저렴합니다 저렴 하다는 조텐마트와 비교해도 쌉니다 로컬분들이 많이 이용하구요 숙소의 청결도는 일급리조트빼면 다거기서 거기입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성비대비 위치 마트쇼핑에 있어서 큰점수를 주고싶습니다 다만 주위가 좀 어둡기는한데요 매일 밤에 나가서 줄넘기를 했습니다만 특별히 치안이 안좋거나 그런건없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있다면 조금은 불편하지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룸견디션은 체크인하실때 깨끗한방으로달라고 하십시요 담에 사이판갈때도 이용예정입니다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Great stay close to everything

Posted Jun 2, 2016
I enjoy staying at this hotel when I travel to Saipan resturant is great grocery store and bakery cant ask for anything else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k

생각보다 좋아요 주위가 약간 어두운것만 빼면요

Posted May 29, 2016
일단 약간 곰팡이냄새비슷하게 마감하는데 사이판의 여느 숙소랑 비슷한것 같구요 일층식당이 음식이 아주맛있습니다. 도시락과 브랜드도 맛있군요 주위가 약간어둡긴한데 특별히 치안은 문제는 없었습니다 가격이 적당하군요 특별히 숙소에서 지내지않고 투어를 하는 여행객에게는 사이판에서 가성비가 가장좋았습니다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1階のスーパーが助かる

Posted Mar 27, 2016 on Hotels
1階のスーパーが助かる
2 out of 5
by HYEYOUNG

This trave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Mar 15, 2016 on Hotels
5 out of 5
by jongseong from 서울

히마와리 재이용 할겁니다.

Posted Mar 8, 2016 on Hotels
사이판에서 괜찮은숙소라고 생각합니다.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住みやすいホテル

Posted Mar 7, 2016
一階はストアになっていて、食料品から日用品まで一通り揃います。 海からは離れているのでオーシャンビューではありませんが、住みやすいホテルです。 また、トイレには海外ではあまり見かけないウォシュレットもついています。 長期滞在にはもってこいのホテルだと思います。
4 out of 5
by Ross from Yona Guam

Himawari. Saipan

Posted Mar 5, 2016 on Hotels
Good inexpensive place to stay for a few days.
3 out of 5
by Jihyun from Seoul, Korea

가성비 최고! 위치좋음.도시락맛있음. (1층은 마트/식당)

Posted Feb 21, 2016 on Hotels
2박 예약했는데 비행기가 지연되는 바람에 하루는 새벽 5시에 체크인을 했다. 나와 친구 이외에 한국인 커플 한 팀이 같이 호텔에 도착해서 그 팀은 바로 들어갔는데.. 체크인 리스트에 내 이름이 없어서.. 1층 마트에서 몇십분 넘게 기다렸다. 좀 짜증이 나긴 했지만 호텔1층에 사이판에서 유명하다는 도시락을 팔고있어서 구경하면서 기다렸다. 처음 배정된 방 컨디션이 최악이었다. 침구상태나 욕실상태가 최악. 화가 나서 카운터 가서 방을 바꿔달라고 이야기를 하니 미안하다며 큰 방으로 바꾸어주었다. 다행히 그 방은 넓고 깨끗하고, 화장실에 비데도 있었다. 사이판 여행하면서 느낀건데 욕실 수도꼭지 곰팡이인지 녹슨건지 상태가 매우 안좋던데, 그건 어느 호텔이나 똑같은것 같았다. 저렴한 호텔에 묶는다면 그런 건 감안해야 할 듯 하다. 아, 지금 주변에 공사중이라 통행이 매우 불편하다. 낮에는 시끄러워서 잠을 잘 수 없다. (낮에는 당연히 나가서 놀겠지만, 잠깐의 낮잠의 경우.. 부들부들) 다행히 내가 체크아웃 한 이후로 공사가 확장되어서 망정이지.. 도시락사러 왔다갔다 할 때는 먼지도 먹고, 빙 둘러가고.. 힘들었다ㅠㅠ 하지만 도시락은 가성비 최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