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tings based on 277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6 out of 5
84% of guests recommend
3.7 Room cleanliness
3.8 Service & staff
3.3 Room comfort
3.3 Hotel condition
Expedia Verified Reviews
They paid and stayed. We double-checked.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Posted Aug 19, 2016
Sehr zentral, schon älter, aber dafür authentisch venezianisch, für einen Kurzaufenthalt durchaus gut geeigne. Sehr nettes Personal beim Frühstück.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Nice little hotel

Posted Aug 16, 2016
Extremely close to the train station. The room I was given was comfortable , clean, with air conditioning, and nice TV. I had a good night's sleep .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Muy bien ubicado. Cerca de la estación. Fuimos al

Posted Aug 3, 2016
Pros: La ubicación, el personal y el desayuno.
Cons: Por el precio que pagamos, nada para mejorar. Todo excelente.
Location: Cerca del hotel se puede caminnar, hacer compras, comer, visitar iglesias, tomar las mejores fotos, tomar el vaporeto y tomarse el tren.
Excelente, el personal del hotel. súper atento y perfectamente entrenado para atender a los turistas.
4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good location

Posted Jul 26, 2016
Pros: excellent locations
Cons: air conditions was a little too noisy
Location: near rail station and boat services, as well as tourist sites
had a two day stay, staff very helpful, ideally located to rail station and boat services, as well as tourist sites
1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SEOUL

물가 비싼 베니스의 대표적 바가지 호텔

Posted Jul 18, 2016
Pros: 조식의 빵과 온도조절 가능한 에어컨이요.
Cons: 고객이 얘기한다고 개선될 거 같지 않네요. 호텔의 하드웨어를 바꾸긴 어려울 거 같구요. 합리적 가격으로 내리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Location: 산타루이차역 바로 옆이라 이동이 편리합니다.
호텔플로리다를 지난 7월13~14일 1박으로 이용했습니다. 104유로였는데요.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베니스, 특히 산타루치아역 바로 옆이어서 100유로 짜리 호텔이었지만 큰 기대는 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너무너무 실망이 컸어요. 제 아들이랑 이용해 더블베드룸으로 신청했는데요. 막상 도착해보니 2명이 자기엔 너무나 좁은 침대였어요. 싱글침대를 1.5개 합쳐놓은 정도라고 할까요. 폭이 엄청 좁아서 자다가 한사람이 옆으로 떨어질까봐 걱정할 정도였어요. 바로 항의를 했죠. 이게 어떻게 더블베드냐고. 돌아온 대답은 스탠더드더블침대라고 하더라구요. 자꾸 항의를 하니까, 다시 클래식더블이라고...ㅎㅎ...영어도 짧고(어차피 걔들도 영어는 잘은 못하니) 항의해봐야 소용도 없을 거 같아 꾹 참고 잤습니다. 방이나 욕실이 좁은 거는 예상했는데요. 욕실에 샴푸나 바디클렌저는 당근 없구요. 비누도 없더라구요. 세면기 옆에 붙은, 누르면 한방울 찍 나오는 물비누가 전부. 우리나라 동네 여인숙보다 못한 곳을 100유로에 소개한 익스피디아도 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좋은 점은 딱 하나 있었는데요. 아침 식당에서 빵을 내놓은데,,,직접 구은 건지, 데핀 건지는 몰라도 방금 구은 것 같은 빵이어서 좋았습니다. 에어컨 온도를 방에서 리모콘으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Posizione eccellente

Posted Jun 14, 2016
L'albergo si trova a 2 minuti a piedi dalla stazione ed è facilmente raggiungibile. Camera e bagno puliti. Personale alla reception gentile e molto disponibile. Ci tornerei sicuramente!
4 out of 5
by Horacio Raul

This trave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May 25, 2016 on Hotels
2 out of 5
by ANDRE

pessimo

Posted May 23, 2016 on Hotels
Localização excelente. Atendimento, satisfatório. Imagem com relação a limpeza e manutenção, péssimas.
3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from KOREA

아서 불편함.

Posted May 20, 2016
Pros: 산타루치아역에서 가까워서 이동에 있어서의 편의성은 최고였습니다.
Cons: 호텔방이 너무 좁고(더블룸), 화장실 배수시설이 낡아서인지 샤워기 틀어놓고 1분도 안되어 샤워실 바닥이 홍수.. 물이 정말 천천히 빠집니다. 침대도 낡아서 허리 안 좋으신 분들에겐 비추.
Location: 역과 주요 관광지까지의 거리가 가까워서 관광하기 좋았습니다.
산타루치아역에서 가까워서 이동에 있어서의 편의성은 최고였습니다. 하지만, 호텔방이 너무 좁고(더블룸), 화장실 배수시설이 낡아서인지 샤워기 틀어놓고 1분도 안되어 샤워실 바닥이 홍수.. 물이 정말 천천히 빠집니다. 침대도 낡아서 허리 안 좋으신 분들에겐 비추. 아침식사는 그냥 간단한 빵과 쥬스와 요거트가 끝입니다.(쥬스 갈아마시는 용 과일이 몇개 있습니다) 저희는 하루만 묶는 거라서 크게 불편하진 않았지만 2박이상 생각하시는 분들에겐 비추입니다. 워낙 호텔들이 낡고 물가도 비싸다지만, 오래 묶으실 거면 다른 더 좋은 호텔이나 민박이 나을듯.. 1박용으로는 직원도 친절하고, 괜찮습니다!
5 out of 5
by A verified traveler

This traveler left a rating score only Posted May 19, 2016 on Hot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