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언덕에 있어 길이 약간(정말 약간) 어려울 수 있지만, 숙소에 도착해서 사장님께서 친절이 맞이해주셨고, 내부 청결과 청소상태 등 너무 만족했습니다.
아이들이 또 가자고 할만큼 너무 좋아했습니다.
제 가족 및 주변 지인들에게... 그리고 안면도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숙소로 이곳을 추천드립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Absolut sauber und freundlich. Wir waren die einzigen Gäste im Haus und um Ort. Kein Restaurant offen. Das war sehr traurig. Die Unterkunft ist absolut zu empfehl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