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받은 방에 창문이 정말 작은거 하나 뿐이고 교회종탑만보여 답답했어요. 자연친화적인 곳인건 알겠지만 그래도 방에 거미가 있었고 침대는 프레임이 튼튼하지 않아 허리가 아팠어요. 영어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원활한 편은 아니었고 주차장은 있는데 바로 이어져있지 않아 계단을 들고 옮겨야했어요. 가족호텔? 같은 분위기라 도와주는 분을 기대하는건 무리로 보였어요.”
“배정받은 방에 창문이 정말 작은거 하나 뿐이고 교회종탑만보여 답답했어요. 자연친화적인 곳인건 알겠지만 그래도 방에 거미가 있었고 침대는 프레임이 튼튼하지 않아 허리가 아팠어요. 영어 의사소통은 가능하지만 원활한 편은 아니었고 주차장은 있는데 바로 이어져있지 않아 계단을 들고 옮겨야했어요. 가족호텔? 같은 분위기라 도와주는 분을 기대하는건 무리로 보였어요.”
Yoon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