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숙소를 이곳으로 결정한것이 신의한수 였습니다.
현대식 시설은 아니지만.
500년 이상된 조선시대 사대부의 건축 형식이 그대로 보존된 전통 그자체 입니다.
문화재라 구조변경은 할수 없어 세면실이 아주 약간
불편하지만. 구비되어 있는 어미니티도 훌륭하였고.
객실마다 붙어 있는 티룸은 어느 호텔 부럽지 않은
분위기가 있습니다.
사장님의 친절한 환대와 배려에 감사 드리며.
다시 방문할 계획 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문 열고 새소리 들으면서 여유롭게
차한잔 하시는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허름하고ㅠ오래된 모텔 수준의 집기와 인테리어 수준인데 이름만 리조트로 비싼 가격을 받는 곳이라고 평가 하고 싶 습니다.
오히려 요즘 깔끔한 모텔보다 못해요.
수건은 1인당 1장밖에 제공 안되는데 그마저도 샤워타월이 아닌 일반 세안수건이라서 저녁에 씻고 아침에 그걸로 또 사용해야되는 부분이 제일 맘에 안들었어요. 드라이기는 신발장 앞에 설치해놔서 신발신고 나가서 머리 말려야됩니다.
이불은 최소 10년 이상의 역사기 있어보이네요.
여수가 이런 곳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