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petit bijou d’appartement très bien équipé avec terrasse,vue sur la mer,une déco recherchée dans les moindres détails…dommage que nous n’ayons pas eu de soleil.
Tout était prêt à notre arrivée avec un panier petit déjeuner.
Seul bémol,on est en Corée donc c’est très lumineux aussi la nuit !(dormir avec un masque si nécessaire)”
“아침식사는 인당5천원 그날 아침에 계산하며 이용.한강라면이 무척 반가움. 토스트,씨리얼도 맛나고. 하멜등대,유월드루지테마파크,엑스포공원,여수예술랜드 ,무슬목해수욕장등 다 가까워서 어디든 가기 좋음. 돌산교차로에 있는 빅팜식자재마트서 1+1 오징어 7천원팩 정말 양 많고 맛남. 선물로 최고. 조용하고 직원들 모두 무척 친절하심. 바다전경도 좋고. 2층엔 작은 풀장방도 있어 약간 욕심나는 순간도. 지하무료주차.로비에 깨끗한 만화책들과 뿅망치도. 참고로 언니의 결혼식은 재미없음.”
“허름하고ㅠ오래된 모텔 수준의 집기와 인테리어 수준인데 이름만 리조트로 비싼 가격을 받는 곳이라고 평가 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요즘 깔끔한 모텔보다 못해요.
수건은 1인당 1장밖에 제공 안되는데 그마저도 샤워타월이 아닌 일반 세안수건이라서 저녁에 씻고 아침에 그걸로 또 사용해야되는 부분이 제일 맘에 안들었어요. 드라이기는 신발장 앞에 설치해놔서 신발신고 나가서 머리 말려야됩니다.
이불은 최소 10년 이상의 역사기 있어보이네요.
여수가 이런 곳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