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rst hotel I stayed in Korea. Staffs were rude and unprofessional. parking garage was small and unsafe exit driveway. Paid extra for a better room but dirty spots everywhere and smells horrible. I would not recommend this hotel. Oh, check in time 4pm..”
“Lake view is the highlight of this hotel and the reason I chose it. A bit away from downtown and that makes it quiet. The bed is comfortable. I had the "western style" breakfast and it did need improvement... Everything else is acceptable.
ps, the lake is not that accessible as it seems. Be prepared for some serious walking or driving if you plan to go.”
“기본적인 위생구도 법핑계 대면서 안주고 객실 화장실을 개가 썼는지 그 흔적 지우느라 뿌려댄 약품같은 냄새로 죽을뻔함. 재채기에 가려움증으로 여행 내내 고생함. 침대는 흔들리지 않는 편안함은 기대도 안했지만 아내가 돌아누울때마다 깼다. 아니 자다가 멀미 했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다. 주차는 깊을뿐 자리가 없어서 그것도 물어물어 호텔 맞은편 건물 3층에 주차하고 짐들고 내려왔다. 조식이 또 불포함이라 2만2천원 주고 구매했는데 식권을 안주고 그 다음날 옆건물 호텔에서 제공하니 거기에서 식권을 주도록 조치하겠다더니 그 다음날 갔는데 전혀 모르고 있어서 다시 설명해서 받은 식권으로 식사를 했는데 이건 뭐 5천원짜리 대학교 학식도 이렇게는 안주겠다 싶은 저급한 수준 이었음.
죽을때까지 다시는 안갈 생각임.”
“리모델링 중이고 2박3일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주변 경관은 잘 못 봤습니다.
하지만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방, 화장실등등 낸새 없이 너무 좋았어요.
비가와서 남해를 제대로 못봐서 10월이나 11월쯤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그전에 리모델링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