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체크아웃을 해야 해서 적혀진 문구대로 출입문 옆 박스에 카드키를 넣었는데 11시 경 전화해서 체크아웃 하셨냐고 묻네요. 박스에 키 넣었다고 하니 건조하게 응대하네요. 조금 더 친절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건물이 오래 되기도 했지만 커피 포트에 물이 남겨져 있고 소파에 머리카락이 있어서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도 두번째 방문인데 조용히 잘 쉬었다 답니다.”
“새벽에 체크아웃을 해야 해서 적혀진 문구대로 출입문 옆 박스에 카드키를 넣었는데 11시 경 전화해서 체크아웃 하셨냐고 묻네요. 박스에 키 넣었다고 하니 건조하게 응대하네요. 조금 더 친절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건물이 오래 되기도 했지만 커피 포트에 물이 남겨져 있고 소파에 머리카락이 있어서 조금 그랬습니다. 그래도 두번째 방문인데 조용히 잘 쉬었다 답니다.”
“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 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
“고객으로 대접받는다는 느낌 보다는 호텔주인이 뭔가 손해보면서 객식구 재워주는 듯한 떨떠름한 대우.
시설을 이용하기 이전에 제일 처음 대하는 곳이 리셉션이고 직원입니다. 최소한의 호텔리어 마인드가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어디 싸구려 여인숙에 묶다 나오는 사용자가 된 느낌이었습니다. 재방문은 앞으로 발생하지.않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