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층 맨션 이용자입니다. 여기는 자쿠지가 없더라고요. 호텔 명칭과 전체 사진만 보고 당연히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것 빼고는 청결이나 시설은 매우 좋았습니다. 감성적인 요소가 많았고요. 침구도 훌륭했습니다. 4명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숙소 찾기가 어려웠는데 만족합니다. 화장실이 이용객수에 비해 협소한건 조금 아쉬웠어요. 주차장 괜찮고요. 에어컨이 좀 작긴하지만 시간이 지나니 시원해졌어요.”
“별 1개도 아까운 곳.
1. 에어컨에서 물이 계속 떨어져서 수건 두고 잤는데 그 수건이 또 젖어서 소리때문에 잠 한 숨 못잠.
2. 구석, 손이 잘 닿지 않지만 눈에 잘 보이는 곳이 매우 더러움. 특히 에어컨 근처는 곰팡이 천국.
3. 침대에서 발냄새남, 매우 꿉꿉하고 자고 일어나서 여드름 올라옴.
4. 관리직원이 있기는 한데 거의 안하는 수준임, 모든 권한은 사장에게 있어보이지만 사장은 통화너머로 지시만 하는 기분임.
5. 주차장이 있지만 관리하기 귀찮아서 주차불가능하다고 함. 발렛 해줘야하는데 아무래도 귀찮아서 관리 안하는 듯.
6. 겉만 번지르르 료칸 스타일이라고 하지만 그냥 일본느낌 나는 가구 몇 개만 둔 허접한 호텔임, 그런데? 가격까지 비쌈.
7. 좋았던 점은 단 한 가지도 없었음. 보통 숙박시설은 청결하기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가는데, 청결수준이 최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