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느낌의 호텔이었어요. 아침 일찍 회의 때문에 혼자 가서 잔건데 너무 아늑하고 포근하고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다만 배수구물이 잘 안빠졌어요. (304호) 샤워하면 욕실에 물이 첨벙첨벙, 변기도 물도 두세번은 내려야 깨끗해지는 점 빼고는 좋았어요. 이방만 그런거라면 다음에는 다른 방에서 자고 싶네요. 침구랑 구석구석 정말 정말 깨끗했어요. ”
“일본 느낌의 호텔이었어요. 아침 일찍 회의 때문에 혼자 가서 잔건데 너무 아늑하고 포근하고 깨끗해서 좋더라구요. 다만 배수구물이 잘 안빠졌어요. (304호) 샤워하면 욕실에 물이 첨벙첨벙, 변기도 물도 두세번은 내려야 깨끗해지는 점 빼고는 좋았어요. 이방만 그런거라면 다음에는 다른 방에서 자고 싶네요. 침구랑 구석구석 정말 정말 깨끗했어요. ”
Yu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