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taff was super helpful and friendly. Right across from a convenience store. The room was big, some things could've used some repairs but everything functioned well.”
“리모델링 중이고 2박3일동안 비가 많이 내려서 주변 경관은 잘 못 봤습니다.
하지만 내부시설은 청결하고 방, 화장실등등 낸새 없이 너무 좋았어요.
비가와서 남해를 제대로 못봐서 10월이나 11월쯤 다시 잡을 예정입니다.
그전에 리모델링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좋은 추억 가지고 왔어요.”
“시설은 괜찮은 편임. 바닷가 바로 앞이라 풍경은 베스트임. 인피니티풀도 괜찮음. 조금 작지만 혼자 이용해서 큰 문젠 안됨 성수기에는 아이들에게 양보해야함.바로 바닷가 앞이라 성인은 바닷가로 가면 됨. 카페도 같이해서 궂이 멀리 커피 먹으러 안 가도 됨. 근처에 편의시설이 전무함. 모든걸 사오시면 편함.편의점은 동네 구멍가게 수준임. 일반 편의점 생각하면 안됨. 다만, 냉장고엔 그 흔한 생수 1병도 없고 수건은 2일 있으면서 일반수건 4장 큰 수건 1장이 전부임. 가격이 더 착하게 나온다면 다시 가볼 의향은 있음. 현재 가격이면 흠.”
“The parking was easy (make sure you provide license plate number), front desk was kind but the room, specially bathroom can be cleaner.
The breakfast buffet was excellent (needs reservation) and the view from the room was excellent! I would stay here again without a doub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