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식이 있어서 좀 낡긴했지만 공간이 넓고 항구뷰가 예뻤어요. 수압도 좋고, 냉장고, 마이크로웨이브 등 지내기가 수월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보로 해안도로로 바로 갈 수 있어 아침에 조깅하거나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시설에 비해 가격도 좋아서 다음에 다시 통영을 방문하면 이곳에 묵을 것 같아요.”
“인근 호텔들에서는 주로 간단한 식빵, 우유 정도를 아침으로 제공하는데 피코호텔에서응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해장에 좋은 콩나물국밥을 아침으로 제공하네요. 그리고 라운지에 시원하게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의자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데 이건 해결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