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마다 직원이 다르긴 했지만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직원이 2명은 있었고, 주말에다 숙소 퀄리티가 괜찮았는데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화장실이 밖에 있는 것 하나의 불편함만 감수하면 아주 매력적인 숙소입니다. 이불 수건 모두 청결해서 냄새도 안났구요. 에어컨도 시원해서 잘잤습니다. 매트리스는 약간 딱딱한 편이긴 했고, 둘이서 자기엔 침대가 약간 좁은 것 같기도 하네요. 혼자 입실한거라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공용화장실과 샤워실 이용이긴 해도, 층마다 있다보니 저는 토요일 숙박임에도 공용 화장실 쓰고 샤워하면서 한번도 사람을 마주치지 않았어요. 거의 프라이빗하게 잘 지내다가 체크아웃했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시설이 깔끔해서 매우 추천합니다.”
“시간대마다 직원이 다르긴 했지만 한국말을 할 수 있는 직원이 2명은 있었고, 주말에다 숙소 퀄리티가 괜찮았는데 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었습니다. 화장실이 밖에 있는 것 하나의 불편함만 감수하면 아주 매력적인 숙소입니다. 이불 수건 모두 청결해서 냄새도 안났구요. 에어컨도 시원해서 잘잤습니다. 매트리스는 약간 딱딱한 편이긴 했고, 둘이서 자기엔 침대가 약간 좁은 것 같기도 하네요. 혼자 입실한거라 상관없었습니다.
그리고 공용화장실과 샤워실 이용이긴 해도, 층마다 있다보니 저는 토요일 숙박임에도 공용 화장실 쓰고 샤워하면서 한번도 사람을 마주치지 않았어요. 거의 프라이빗하게 잘 지내다가 체크아웃했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고 시설이 깔끔해서 매우 추천합니다.”
HYEON J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