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호텔들에서는 주로 간단한 식빵, 우유 정도를 아침으로 제공하는데 피 코호텔에서응 아주 훌륭하지는 않지만 해장에 좋은 콩나물국밥을 아침으로 제공하네요. 그리고 라운지에 시원하게 근육을 풀어주는 안마의자가 있어서 좋았어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심한 냄새가 나는데 이건 해결해야 할 것 같아요.”
“연식이 있어서 좀 낡긴했지만 공간이 넓고 항구뷰가 예뻤어요. 수압도 좋고, 냉장고, 마이크로웨이브 등 지내기가 수월했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도보로 해안도로로 바로 갈 수 있어 아침에 조깅하거나 산책하기도 좋았어요. 시설에 비해 가격도 좋아서 다음에 다시 통영을 방문하면 이곳에 묵을 것 같아요.”
“I’m visiting South Korea from the United States, and I’m extremely satisfied with my hotel in Tongyeong.
What I especially love is the excellent customer service and the clean, well-maintained rooms.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