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시설 깨끗한게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객실도 좁지 않고 창문으로 보는 부산타워뷰도 좋았네요. 그리고 지하에 대욕장이 있는게 인상적이었는데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니 피로도 풀리고 너무 개운하더라구요. 여행다니며 많이 걸었으면 저녁에 이용해보는 것 추천합니다. 조식은 프렌치토스트랑 아메리칸스타일 두종류로 주문했는데 단짠단짠해서 아침에 커피 한잔하며 먹기 좋았어요. 이번 여행에 숙소선택을 잘한것 같아 다음에 여행오면 또 여기로 예약해야겠습니다.”
“지어진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시설 깨끗한게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객실도 좁지 않고 창문으로 보는 부산타워뷰도 좋았네요. 그리고 지하에 대욕장이 있는게 인상적이었는데 하루종일 돌아다니다가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니 피로도 풀리고 너무 개운하더라구요. 여행다 니며 많이 걸었으면 저녁에 이용해보는 것 추천합니다. 조식은 프렌치토스트랑 아메리칸스타일 두종류로 주문했는데 단짠단짠해서 아침에 커피 한잔하며 먹기 좋았어요. 이번 여행에 숙소선택을 잘한것 같아 다음에 여행오면 또 여기로 예약해야겠습니다.”
Hane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