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ocation and view are awesome! The room is clean. However, the blankets are too light and sheets are rough. THERE IS NO WIFI IN THE ROOM! Wifi only covers the gift shop and the restaurant...”
“낭만 야르야르렁함.
진자 좋아요. 일부러 일찍 자서 밤에 몇 시간 동안 별 구경했어요. 날이 흐렸는데 육안으로도 별자리가 보일 정도고... 사진도 엄청 찍었어요.
전 이게 낭만인가... 했어요. 지금도 다시 가고 싶네요. 주인들도 친절해요. 저희가 조금 늦게 갔는데 당일에 미리 양해를 구하고 가니 배려해 붰어요. 익스피디아 어플에서 소통도 잘되었고..
사실 수도 시설이 완벽하지 않아서. 이런 게 불면
한 사람들은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전 다시 간다면 이 숙소를 한 번 더 가서 사랑하늠 가족들과 제 추억을 나누고 싶네요.”